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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인도네시아전, 박종훈 선발·황재균 유격수·안치홍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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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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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일간스포츠이형석]대만에충격적인패배를당한한국야구대표팀이인도네시아전내야라인업에큰변화를줬다.한국은27일(한국시간)GBK야구장에서열리는2
[일간스포츠 이형석] 대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전 내야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한국은 27일(한국시간) GBK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 인도네시아전을 갖는다. 한국은 이정후(중견수)-안치홍(3루수)-김현수(좌익수)-박병호(1루수)-김재환(지명타자)-이재원(포수)-손아섭(우익수)-황재균(유격수)-박민우(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대만전과 비교하면 내야진이 크게 바뀌었다. 대표팀 내 유일한 전문 3루수 황재균이 유격수로 자리를 옮겼다. 유격수 김하성이 빠졌지만, 오지환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안치홍이 3루수로 나서고, 전날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박민우가 선발 2루수로 출장한다. 선발 포수로는 전날 마스크를 착용한 양의지를 대신해 이재원이 나선다.선발투수는 박종훈이다. 언더핸드 투수로 낮은 릴리스 포인트가 강점이다. 올 시즌 KBO 리그에선 10승7패 평균자책점 4.49를 기록하고 있다.이형석 기자▶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일간스포츠(http://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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